[7주차] 21.11.26 <피카츄>- "사적모임 인원 축소" vs "자영업자 또 희생"…방역강화 수위 고심
글쓴이 윤정희 날짜 2021.11.26 조회 5 이메일 wow87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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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제목

 [7주차] 21.11.22 <피카츄>- "사적모임 인원 축소" vs "자영업자 또 희생"방역강화 수위 고심

2. 기사요약

의료계는 수도권 사적모임 가능 인원 축소(106)와 식당·카페의 미접종자 모임 인원 축소(42)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 수, 위중증 환자 수, 병상가동률 등 방역 관련 수치만 보면 당장 시행해야 할 조치들이다. 하지만 정부는 신중 모드. 이제 막 숨통이 트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또다시 희생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3. 용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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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견해 및 전망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위드 코로나 정책을 이어갈 경우 수요 둔화로 인한 경기 회복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고, 물가 부담은 남아있을 전망이다. 그 예로 영국이 대표적이다. 주요국가 중 가장 먼저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영국의 경우 여전히 일별로 4만명 내외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지만 소매 및 여가활동지수는 지난 하반기 이후 회복한 이후 악화되지 않고 있다. 경기 영향은 크지 않지만 물가 부담은 지속되고 있다. 영국의 물가 상승률은 유럽 국가 중에서도 높은 편이다. 글로벌 병목현상을 가중시켰던 동아시아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8월의 5/1 수준으로 낮아졌음은 긍적적으로 보이나, 글로벌 병목현상 해소 시점이 재차 지연되어 높은 물가 부담은 계속 될 가능성으로 보인다.

5.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1267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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