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21.10.20 <뿌링소스> - 진옥동 신한은행장 "금융은 필요하지만 은행은 사라질 것…치열하게 전환해야 살아남는다"
글쓴이 김미소 날짜 2021.10.20 조회 14 이메일
내 용

1.    기사제목

 

진옥동 신한은행장 "금융은 필요하지만 은행은 사라질 것…치열하게 전환해야 살아남는다"

 

2.    내용요약

 

1) 빅테크 등 혁신적인 시장 참여자가 계속 등장하면서 전에 없던 시대로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2) 은행의 미래 생존을 위해 더해야 할 요소로는 유연성이다.

3) 데이터를 모아 연결하고 해석·예측하는 능력이 은행원의 핵심 경쟁력인 시대가 오고 있다.

4) 투입된 자금으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운용 능력이 은행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며 더 이상 전통적 금융회사의 역할에 머물러선 안 된다.


3.    용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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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인 견해  전망에 대한 서술

 

 최근 금융권은 비대면 금융기술의 발달과 AI(인공지능) 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비대면 금융 서비스에 관한 관심도가 커지는 만큼 시중은행의 창구는 한산해지고 있다. 당연히 코로나19의 여파로 고객의 수가 크게 감소한 것도 있지만 빠르게 발달하는 금융 기술로 은행원들의 자리를 AI가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 은행 점포가 2017 이후 가장 많이 줄었다금융감독원이 47 발표한 국내 은행 점포 운영현황을 보면 은행 점포 수는 작년보다 304  6405개다비대면 수요가 크게 늘고 영업점을 방문하는 인원이 크게 줄어들자 은행은 인건비와 운영비, 비용 절감을 위해 점포를 줄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비대면 서비스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에 따라 점포 감소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영업점이 폐점하면서 이 추세를 따라가지 못해 피해를 보는 고령층들이 발생하고 있고 현재 비대면 금융 서비스가 자주 이용되면서 송금 착오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은행 영업점이 크게 축소되더라도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보완책과 은행을 자주 방문하는 지역 주민의 의사를 반영할 필요가 있고 착오 송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또한 필요하며 금융 서비스를 이용한 각종 사기들로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법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격변의 시기를 맞이한 금융권은 꾸준히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앞으로 수많은 난관을 헤쳐가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5.    스크랩 출처 및 링크 하단부 기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10201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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